누가선교회와 한기원 광복절 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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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이하 한기원)가 8월 21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광복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1부 개회선언 및 환영사, 2부 예배와 특별기도, 3부 특강 순서로 진행됐다.
김성만 대표회장은 환영사에서 “광복절 해방의 날을 맞아 하나님을 예배하며 성령의 기쁨이 충만하길 기원한다”며 “우리 민족은 1910년 한일합병 이후 36년간 국권을 상실했으나, 기독교인들의 눈물의 기도로 교회와 나라를 지켰다. 오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다시 깨닫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는 총무처장 방광민 목사의 사회, 이중택 목사의 대표기도, 임상진 전도사의 성경봉독, 한기원 찬양단의 ‘광복절 노래’(지휘 김현실 목사), 이사장 안혜진 선교사의 설교, 열방선교 찬양단 하이디윤 선교사의 특송, 채인숙 목사의 헌금기도로 이어졌다.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안혜진 선교사는 “진정한 자유는 정치적 해방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영적 광복”이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과거를 깨뜨리고 죄의 억압에서 해방하셨다. 광복 80주년 감사예배가 우리가 새로운 존재임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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