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카이로에서 최기쁨 선교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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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누가선교회 김 성만 목사님 그리고
온 회원님들께
문안드립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주님의 은혜는
날마다 새롭고
지치지 않게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선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함께 말씀을 나누며 기도하는 공동체-
제가 협력하여 섬기고있는
아프리카 수단 난민학교에서
매일 선생님들 스스로 말씀을 나누고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중보하는 귀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2. 학교 행정 사역- 캠프기간동안
학교의 전반적인 행정을 맡아 섬기고 있습니다.
수단 난민 아이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선생님들과 협력하며 행정과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이 일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3. 아이들과 함께하는 예배와 찬양
아이들에게 워삽 찬양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수줍어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밝은 얼굴로 찬양하며 손을 들고 예배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주님의 사랑이 이 땅 가운데도 흐르고 있음을 느낍니다.
기도 제목
1. 선생님들이 함께하는 아침 묵상시간에
말씀과 기도 모임이
성령 안에서 계속 깊어지도록
2. 학교 행정 사역에 지혜와 체력을 주시도록
3. 아이들이 찬양과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4. 선생님들에게 기타와 키보드를 가르칠 때
잘 배우도록 지혜를 주소서
늘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는 동역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곳 카이로에서도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 안에서,
최기쁨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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