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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찾은 동방박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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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가
댓글 0건 조회 874회 작성일 19-12-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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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찾은 동방박사들  마태복음 2 : 1 - 12
 성탄절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간의 죄를 사하시고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탄생하신 감사하고도 기쁨이 충만한 날입니다. 우리들은 이 성탄절을 해마다 맞이하는 그런 행사로서의 성탄절이 아니고 진정 주님께서 내 마음에 새롭게 탄생되어지는 뜻깊은 성탄절이 되기 바랍니다.

1. 동방박사 그들은 누구인가요.
 그들은 별을 보고 시대의 운명을 연구하는 천문학자들입니다. 그들은 누구의 명령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어떤 영달이나 명예를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진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잠들고 온 세상의 삼라만상이 모두 잠든 밤에 그들은 자신들이 해야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입니다. 2. 동방박사들은 미지의 세계에 모험
 지금까지 일생동안 한 번도 보지 못한 별을 보며 정말 새로운 왕이 탄생된 곳이 어디인지 또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 그들의 신념대로 정말 새로운 막강한 왕이 태어났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찾아 나서기는 하였어도 어디까지 가야하며, 또 자기 집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신념대로 모험을 강행하였습니다.3. 동방박사들은 날마다 별을 따라 갔습니다.
당시의 정치적인 상황은 로마의 제국 하에서 탄압과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가는 시대였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예수님이 탄생하시던 그때와 같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안보적으로 어둡고 힘든 시대입니다. 이와 같은 시대에 우리들은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4. 박사들이 길을 찾았을 때 별이 길을 인도해 주었습니다.
 실수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습니다. 피조물은 아무도 자신할 수가 없고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실수를 깨닫고 돌이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윗이 어떻게 해서 전무후무한 성군이란 칭호를 얻고 하나님이 이르시기를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행13:22) 고 했겠습니까? 그는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였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잘못과, 실수와, 죄악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5. 아기 예수를 만난 박사들은 경배하며, 예물을 드렸습니다.
 박사들이 머나먼 길을 왜 왔습니까? 바로 새로 나신 만왕의 왕 예수님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려고 찾아온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하나님께 경배하며 예물 드려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경배하는 예배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극치입니다.6. 박사들은 헤롯에게 가지 않고 다른 길로 돌아갔습니다. 천사의 지시는 곧 하나님의 지시이며 하나님의 뜻입니다. 동방박사들은 꿈에 천사가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다른 길을 통하여 본국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지시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곳에는 가지도 말고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에, 하나님의 계명에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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